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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꿈은


세상에 발이 되고싶다.
세상에 눈이 되고싶다.
귀가 되고싶다.
손이 되고싶다.

작은 외침들 그러나 간절한 소리
조금만 귀기울이면 들을 수 있어
조금만 귀 기울이면
조금만 눈을 돌리면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

해는 모든이에게 공평하게 빛을 나누어 준다네.
햇빛과 같은 사랑 받고 그 사랑 다시
세상에 나누어 주는 생명이 되고 싶어.


온 세상이 빨간 빛과 노란 빛으로 예쁘게 물든 11월 입니다. 흰 눈이 흣날리듯 낙엽이 차가운 바람에 흣날리고, 길바닥을 뒤덮은 낙엽은 걸음걸음마다 사각사각 소리를 내어 귀마져 즐겁습니다.
신선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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