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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8] 관리자  
2018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라파엘 천사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면서, 혈액형도 아닌 것이 A!B!C!라는 이름을 달고 여기저기 많은 사람을 옮겨다니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독감~~!!!!!
독감에 지지 않으려고 우리 아이들도 씩씩하게 잘 버텨내고 있는데요,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
2018/01/11 
[NO.27] 관리자  
창밖을 보라, 창밖을 보라, 흰눈이 내린다~~~
노랫말처럼 정말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고 있습니다.
동장군이 온 세상을 꽁꽁 얼려버릴 듯한 기세로 차가운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었는데요. 모처럼 포근한 날씨에 하얀 눈이 너무 반갑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조심하시구요, 다가오는 2018년도 희망차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2017/12/18 
[NO.26] 관리자  
온 세상이 빨간 빛과 노란 빛으로 예쁘게 물든 11월 입니다. 흰 눈이 흣날리듯 낙엽이 차가운 바람에 흣날리고, 길바닥을 뒤덮은 낙엽은 걸음걸음마다 사각사각 소리를 내어 귀마져 즐겁습니다.
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충분히 즐기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11/06 
[NO.25] 관리자  
하늘은 갈수록 높아져가고, 가을 바람은 조금씩 쌀쌀해지는 10월입니다.
시골에선 감나무에 감들이 주렁주렁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며 예쁜 가을 풍경을 그려주고 있지만, 도시에서는 은행들의 공격으로 까치발을 들고 코를 움켜쥐며 지뢰밭을 피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저 우습기만 합니다. 이 것 또한 계절이 주는 변화이기에 너그럽게 받아들여야겠지요.
높은 하늘, 따가운 햇빛,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 계절, 가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2017/10/03 
[NO.24] 관리자  
청명한 하늘은 이미 가을을 알리는 듯한데..... 속없이 쏟아지는 비는 그저 얄굿기만 합니다. 비는 이제 그만 내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볕에는 딸을 산책 보내고, 가을볕에는 며느리에게 밭일를 시킨다는 말이 있듯이, 가을 햇살이 따갑기는 하지만, 나무 그늘의 선선함이 있어 라파엘 천사들이 즐겁게 산책을 나가고 있습니다.
뽀얀 얼굴에 볕에 그을린 주근깨가 하나 둘씩 보일 때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귀엽기만 한데요.... 뜨거운 여름을 꾿꾿히 견뎌낸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가을이 주는 선물 받고 계시죠?????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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