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공지사항 | 찾아오시는 길 | 사이트맵 | 이메일 | &  
라파엘 시설소개프로그램자원봉사 후원커뮤니티자료실
 




  
   HTML   R_MAIL
[NO.26] 관리자  
온 세상이 빨간 빛과 노란 빛으로 예쁘게 물든 11월 입니다. 흰 눈이 흣날리듯 낙엽이 차가운 바람에 흣날리고, 길바닥을 뒤덮은 낙엽은 걸음걸음마다 사각사각 소리를 내어 귀마져 즐겁습니다.
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충분히 즐기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7/11/06 
[NO.25] 관리자  
하늘은 갈수록 높아져가고, 가을 바람은 조금씩 쌀쌀해지는 10월입니다.
시골에선 감나무에 감들이 주렁주렁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며 예쁜 가을 풍경을 그려주고 있지만, 도시에서는 은행들의 공격으로 까치발을 들고 코를 움켜쥐며 지뢰밭을 피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저 우습기만 합니다. 이 것 또한 계절이 주는 변화이기에 너그럽게 받아들여야겠지요.
높은 하늘, 따가운 햇빛, 차가운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 계절, 가을!! 맞이할 준비가 되셨나요?!
2017/10/03 
[NO.24] 관리자  
청명한 하늘은 이미 가을을 알리는 듯한데..... 속없이 쏟아지는 비는 그저 얄굿기만 합니다. 비는 이제 그만 내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봄볕에는 딸을 산책 보내고, 가을볕에는 며느리에게 밭일를 시킨다는 말이 있듯이, 가을 햇살이 따갑기는 하지만, 나무 그늘의 선선함이 있어 라파엘 천사들이 즐겁게 산책을 나가고 있습니다.
뽀얀 얼굴에 볕에 그을린 주근깨가 하나 둘씩 보일 때 아이들의 모습이 더욱 귀엽기만 한데요.... 뜨거운 여름을 꾿꾿히 견뎌낸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가을이 주는 선물 받고 계시죠?????
2017/09/04 
[NO.23] 관리자  
장마도 어느덧 끝이 보이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습니다. 습한 기운을 이기느라 힘들었던 우리 라파엘의 천사들.. 이제 햇빛이 뜨거운 8월을 잘 보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라파엘의 집 주간보호 형아들과 누나들은 8월의 무더위를 피해 대성리로 물놀이를 떠난다고 합니다.
단기거주 아동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같이 떠나지는 못하지만 남아 있는 우리 귀염둥이 천사들도 시원한 여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2017/08/01 
[NO.22] 관리자  
장마의 시작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풍기 바람도 시원함이 없이 뜨듯하기까지 합니다.
더위를 엄청 타는 라파엘의 막내둥이 유하나는 세수대야에 물을 받아 손을 담그고 있어야 할 정도가 되었답니다.
이 더위에 유일한 희망인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지만, 또 다른 걱정이 생기는군요.
에어컨 덕에 개도 앓지 않는다는 오뉴월 감기에  시달리게 될 것 같은데요..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에어컨이 빵빵  틀고 싶은 유혹이 많겠지만, 그래도 감기!! 감기는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 더욱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2017/07/01 
   1 [2][3][4][5][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