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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작은 꿈은


세상에 발이 되고싶다.
세상에 눈이 되고싶다.
귀가 되고싶다.
손이 되고싶다.

작은 외침들 그러나 간절한 소리
조금만 귀기울이면 들을 수 있어
조금만 귀 기울이면
조금만 눈을 돌리면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

해는 모든이에게 공평하게 빛을 나누어 준다네.
햇빛과 같은 사랑 받고 그 사랑 다시
세상에 나누어 주는 생명이 되고 싶어.


하늘은 갈수록 높아져가고, 가을 바람은 조금씩 쌀쌀해지는 10월입니다.
시골에선 감나무에 감들이 주렁주렁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며 예쁜 가을 풍경을 그려주고 있지만, 도시에서는 은행들의 공격으로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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